쌀국수집이야, 본사 자체 물류 시스템 운영을 통한 창업 지원
최근 론칭 된 샵인샵 브랜드 ‘쌀국수집이야’는 본사 자체 물류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쌀국수집이야’는 자매 브랜드인 ‘덮밥집이야’, ‘파스타집이야’를 통한 샵인샵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다. 배달과 포장 판매전문점으로써 과도한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고 아이템의 다양화를 통해 매출 다각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본사에서 자체적인 물류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식자재 원가를 대폭 낮추기 위한 전략이다. 본사가 직접 식자재 물류회사를 운영하면서 비교적 낮은 원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체 물류 회사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원가 및 물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써, 자매 브랜드인 ‘파스타집이야’, ‘덮밥집이야’ 등과 샵인샵 운영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쌀국수집이야’는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이후 서울 강남점 등 주요 지역의 오픈을 완료했다. 수원 영통점 외 3곳의 추가 오픈도 예고돼 있다.
샵인샵 브랜드 ‘쌀국수집이야’ 창업 비용 혜택 프로모션 진행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샵인샵 브랜드 ‘쌀국수집이야’는 창업 비용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쌀국수집이야’는 공유주방 및 배달매장 운영은 물론 샵인샵이 가능해서 창업 비용 부담이 적다. 또한 본사 차원에서 창업비용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가맹비를 포함한 판촉비, 재가맹비, 감리비를 받지 않는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쌀국수집이야’ 배달, 샵인샵 창업 컨셉 신규 브랜드 론칭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배달과 샵인샵 창업 컨셉의 ‘쌀국수집이야’ 브랜드가 신규 브랜드 론칭 소식을 전했다. 오랜 기간 축적한 배달운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쌀국수집이야’는 본사가 가진 배달노하우 및 마케팅을 집중 교육해서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맹점을 운영 중인 매장에서 샵인샵 창업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개 매장에서 2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해 판매 다각화와 원활한 고객 유입이 가능하고, 특히 두 가지 컨셉의 창업 방식은 창업이나 운영 비용 부담이 적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쌀국수집이야’의 창업 비용은 샵인샵 창업을 기준으로 200만원대, 배달 창업 기준 450만원대이며, 인테리어나 시설, 집기 등은 모두 창업자 자율 시공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재 신규 30호점까지 가맹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출처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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